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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어락 교체 비용 (설치비 포함 가격대와 해외직구 함정)

최종 수정: 2026.08.28 ·작성자: houseinfo 편집자

현관 도어락이 눌러도 안 열리거나, 이사하면서 비밀번호를 통째로 바꾸고 싶을 때가 있습니다. 그런데 물어보는 곳마다 부르는 금액이 크게 다릅니다.

이 글에서는 도어락 교체에 실제로 얼마가 드는지, 그 금액이 무엇으로 갈리는지 정리했습니다. 아래에서는 공공기관이 실제로 제품을 사서 확인한 가격과, 싸게 산 뒤에 되돌아오는 비용까지 함께 봅니다.

도어락 교체 비용

도어락에는 고시된 단가가 없습니다. 제품값과 설치비를 어떻게 묶어 부르느냐가 업체마다 달라서, 같은 문에 같은 제품을 달아도 견적이 갈립니다.

대신 공공기관이 직접 제품을 사서 기록해 둔 가격이 있는데요. 한국소비자원이 시험을 위해 구입한 금액이라, 광고 문구가 아니라 실제로 지불된 값입니다.

구분 구입가격 조사 시점
국내 유통 스마트 도어락 8개 제품 204,000원 ~ 480,000원1 (평균 349,250원)2 2020년 8월3
해외직구 디지털 도어록 10개 제품 45,244원 ~ 134,268원 2024년 10월4

국내 제품 가격은 설치비가 포함된 금액입니다. 소비자원은 이 값을 “2020.8. 기준, 설치비를 포함한 온·오프라인 구입가격으로 구입시기, 장소 및 설치 상황에 따라 다를 수 있음”이라고 밝히고 있습니다.

블루투스 모듈과 리모컨은 이 가격에서 빠져 있습니다.3

다만 이 8개는 비밀번호·지문·스마트폰·카드키로 모두 열리는 푸시풀 방식 제품입니다.5 번호키만 되는 단순한 제품은 이 구간보다 아래에 있습니다. 조사 시점이 2020년 8월이라는 점도 감안해야 합니다.

가격을 가르는 것

같은 ‘도어락 교체’인데 금액이 벌어지는 이유는 크게 세 가지네요.

  • 여는 방식 — 번호키만인지, 지문·카드키·스마트폰 연동까지 되는지에 따라 제품값이 달라집니다. 소비자원 시험 대상 8개 중 가장 비싼 제품(480,000원)은 블루투스 모듈이 내장된 것이었고6, 가장 싼 제품(204,000원)은 부가기능이 가장 적었습니다.7
  • 별도 부품 — 블루투스 모듈과 리모컨은 위 가격에 포함되지 않은 항목입니다.3 견적에 들어 있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 설치 조건 — 지금 달린 도어락과 새 제품의 타공 위치가 맞으면 그대로 얹지만, 안 맞으면 문에 구멍을 다시 뚫거나 보강판을 대야 합니다. 여기서 추가 비용이 붙습니다.

배터리 효율도 유지비로 돌아옵니다. 시험 결과 건전지를 교체한 뒤 카드키로 3만 회 이상 열고 닫을 수 있는 제품이 6개였고, 블루투스 연동 등으로 소모가 많은 2개 제품은 1만 5천 회 이상이었습니다.8

해외직구가 싼 이유

해외직구 제품의 구입가격은 45,244원에서 134,268원 사이였습니다.4 그런데 그 차액이 설치와 이사에서 되돌아옵니다.

한국소비자원이 2024년 10월에 해외직구 플랫폼에서 구입한 10개 제품을 시험한 결과, 10개 전부가 타공도가 국내표준과 달랐습니다.9 타공도는 출입문에 구멍을 뚫는 위치와 크기를 말하고, 국내에서는 한국산업표준 KS C 9806으로 표준화되어 있습니다.10

국내 표준 제품 타공 위치 일치
  • 기존 구멍에 그대로 설치
  • 이사 시 원래 제품으로 복원 가능
해외직구 제품 타공 위치 불일치
  • 설치 시 추가 비용 발생
  • 이사할 때 출입문 원상복구(변상)

전세나 월세라면 이 문제가 더 큽니다. 뚫어 놓은 구멍은 되돌릴 수 없어서, 나갈 때 문짝 값을 물어 주는 상황이 생깁니다. 소비자원도 이 점을 “이사할 경우에는 출입문을 원상복구(변상)해야 하는 문제가 발생할 수 있었다”고 적었습니다.9

싸게 샀다가 못 여는 경우

같은 시험에서 안전성 문제도 확인됐습니다. 디지털 도어록은 불이 났을 때도 수동레버로 문을 열 수 있어야 하는데, 3개 제품은 수동레버가 녹아내려 열리지 않았습니다. 시험은 잠긴 도어록을 270℃까지 올린 뒤 열리는지 보는 방식입니다.11

리튬2차전지가 들어간 5개 제품은 시험 기준 온도보다 낮은 170℃에서 260℃ 구간에서 모두 발화하거나 폭발했습니다.12

배터리가 방전됐을 때 밖에서 비상전원을 물려 여는 단자가 아예 없는 제품도 1개 있었습니다. 그 제품은 도어록이나 문을 부숴야 들어갈 수 있었습니다.13

소비자원은 안전성이 미흡한 6개 제품에 대해 해외 플랫폼 사업자에게 유통 차단을 권고했고14, 판매 차단 시점 이전까지 총 46개 제품이 판매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15

국내에서는 디지털 도어록에 2차 전지를 쓸 수 없었지만 2025년 5월 7일부로 사용이 가능해졌습니다(국가기술표준원 고시 제2025-0026호). 그래서 지금은 2차 전지 제품을 살 때 KC안전확인 표시가 있는지가 갈림길이 됩니다.16

고장인데 무상인가

산 지 얼마 안 된 도어락이 고장 났다면 유상인지 무상인지가 먼저입니다. 그런데 소비자분쟁해결기준 별표Ⅲ의 품목별 품질보증기간 목록에는 도어록 항목이 없습니다.

이럴 때 쓰는 규정이 목록 맨 아래에 따로 있습니다. 별도의 기간을 정하지 않은 경우 유사품목의 기준을 따르고, 유사품목에 따를 수 없으면 품질보증기간은 1년, 부품보유기간은 제조일로부터 5년입니다.17

부품보유기간은 산 날이 아니라 제조일자부터 셉니다.18 그래서 제품 라벨의 제조연월이 실제로 남은 기간을 정합니다. 구입 영수증과 함께 제조일자를 찍어 두면 나중에 다툴 일이 줄어듭니다.

전월세면 임대인 부담이 원칙

빌려 사는 집이라면 비용 이전에 부담 주체가 문제입니다. 문이 안 열리는 상태는 임대인이 유지해야 할 ‘사용·수익에 필요한 상태’에 걸립니다.19

도어락은 이 판단이 실제로 내려진 몇 안 되는 품목입니다. 임차인이 현관 도어락·세탁기·에어컨의 하자 수선을 요청했는데20 임대인이 거부해 다툼이 된 주택임대차 분쟁조정에서, 도어락 교체비용은 임대인이 부담하는 것으로 합의됐습니다.21 조정 주문에 적힌 금액은 72,510원입니다.22

같은 조정에서 앞으로의 몫도 함께 정했습니다. 이후 도어락이 파손됐을 때 그 원인이 집 자체의 하자가 아니라 임차인의 고의나 과실이면 임차인이 수선비용을 부담하기로 했습니다.21 도어락은 매일 손으로 누르고 당기는 물건이라 원인 다툼이 붙기 쉽습니다. 눌러도 반응이 없는 것과 손잡이가 부러진 것은 같은 고장이 아니므로, 증상이 나타난 시점의 사진이 그대로 근거가 됩니다.

통지 순서, 특약으로 부담을 옮길 수 있는 범위, 먼저 낸 돈을 필요비로 청구하는 방법과 그 기한(집을 반환한 날부터 6개월), 조정 신청 절차와 수수료는 품목과 무관하게 같습니다. 집 안 시공·교체 비용에 한자리에 정리해 두었습니다.

같은 현관 설비인 인터폰은 판정 구조가 다릅니다. 아파트라면 장기수선계획 항목이라 개인 부담이 아닐 수 있어 인터폰 교체 비용에 따로 정리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도어락 교체에 얼마나 드나요? 고시된 단가는 없습니다. 한국소비자원이 2020년 8월 기준으로 조사한 국내 유통 스마트 도어락 8개 제품의 구입가격은 설치비를 포함해 204,000원에서 480,000원 사이였고1 평균은 349,250원이었습니다.2 다만 지문·블루투스가 되는 푸시풀 방식 제품이라 기능이 단순한 제품은 이보다 낮습니다.

해외직구로 사면 훨씬 싸던데 괜찮은가요? 구입가는 낮지만 설치에서 되돌아옵니다. 시험한 해외직구 10개 제품은 모두 타공도가 국내표준과 달라 설치 시 추가 비용이 발생하고, 이사할 때 출입문을 원상복구해야 하는 문제가 있었습니다.9 안전성에서도 6개 제품이 유통 차단 권고를 받았습니다.14

산 지 얼마 안 됐는데 고장 났습니다. 무상인가요? 소비자분쟁해결기준 별표Ⅲ의 품목 목록에는 도어록이 없습니다. 별도의 기간을 정하지 않은 경우 유사품목의 기준을 따르고, 유사품목에 따를 수 없으면 품질보증기간 1년, 부품보유기간은 제조일로부터 5년이 기준입니다.17

전세인데 도어락이 고장 났습니다. 제가 내야 하나요? 원칙은 임대인 부담입니다.19 실제 주택임대차 분쟁조정에서도 임대인이 도어락 교체비용 72,510원을 지급하는 것으로 합의된 사례가 있습니다.22 다만 같은 조정에서 이후 파손이 임차인의 고의나 과실 때문이면 임차인이 수선비용을 부담하기로 정했습니다.21

타공이 안 맞으면 어떻게 되나요? 문에 구멍을 다시 뚫거나 보강판을 대야 해서 설치비가 올라갑니다. 국내 유통 제품은 한국산업표준 KS C 9806으로 타공도가 표준화되어 있지만, 해외직구 시험 대상 10개 제품은 전부 국내규격과 일치하지 않았습니다.10 한 번 뚫은 구멍은 되돌릴 수 없어 전월세라면 나갈 때 원상복구 문제로 이어집니다.9

참고

  1. 한국소비자원, 「스마트 도어록, 보안성·배터리 효율성에서 제품별로 차이 있어 (시험대상 제품 구입가격)」(2021-02-09), https://www.kca.go.kr/home/sub.do?menukey=4002&mode=view&no=1003068598 (2026-08-27 확인). “빌드원㈜ BO-DP9000FS 대한민국 340,000 삼성에스디에스㈜ SHP-DP950 필리핀 480,000** 푸시풀 방식 ㈜솔리티 P2000-BH 370,000 아사아블로이코리아㈜ GRP-YG14B 340,000 ㈜에버넷 FELICE-F-SN 204,000” ↩ ↩2

  2. 한국소비자원, 「스마트 도어록 시험 (평균 부가기능·평균 가격)」(2021-02-09), https://www.kca.go.kr/home/sub.do?menukey=4002&mode=view&no=1003068598 (2026-08-27 확인). “제품 모두 평균(부가기능 5개, 349,250원) 수준임.” ↩ ↩2

  3. 한국소비자원, 「스마트 도어록 시험 (가격 기준 시점·제외 항목)」(2021-02-09), https://www.kca.go.kr/home/sub.do?menukey=4002&mode=view&no=1003068598 (2026-08-27 확인). “2020.8. 기준, 설치비를 포함한 온·오프라인 구입가격으로 구입시기, 장소 및 설치 상황에 따라 다를 수 있음.(블루투스 모듈, 리모컨은 제외한 가격)” ↩ ↩2 ↩3

  4. 한국소비자원, 「해외직구 디지털 도어록, 일부 제품 화재발생 시 문 열 수 없어 (시험평가 대상 구입가격)」(2025-02-18), https://www.kca.go.kr/home/sub.do?menukey=4002&mode=view&no=1003819178 (2026-08-27 확인). “RAYKUBE K7 Pro+ 건전지 중국 45,244 IMOU 미상 건전지 중국 77,700 XSDTS DF14 리튬2차전지 중국 82,432 SANKESONG 3D Face Smart Door Lock 리튬2차전지 중국 53,559 Tropernic 17 리튬2차전지 중국 122,412 YKESDL D14P 리튬2차전지 중국 134,268” ↩ ↩2

  5. 한국소비자원, 「스마트 도어록 시험 (시험대상의 개폐 방식)」(2021-02-09), https://www.kca.go.kr/home/sub.do?menukey=4002&mode=view&no=1003068598 (2026-08-27 확인). “비밀번호, 지문, 스마트폰(블루투스 연결), 카드키로 열림이 가능한 푸시풀 방식 제품” ↩

  6. 한국소비자원, 「스마트 도어록 시험 (최고가 제품 — 블루투스 내장)」(2021-02-09), https://www.kca.go.kr/home/sub.do?menukey=4002&mode=view&no=1003068598 (2026-08-27 확인). “블루투스 모듈이 내장되어 있으며, 가격(480,000원)은 가장 비쌈.” ↩

  7. 한국소비자원, 「스마트 도어록 시험 (최저가 제품)」(2021-02-09), https://www.kca.go.kr/home/sub.do?menukey=4002&mode=view&no=1003068598 (2026-08-27 확인). “9단계(1~9초)로 설정할 수 있으며 가격(204,000원)은 가장 저렴함.” ↩

  8. 한국소비자원, 「스마트 도어록 시험 (배터리 효율성)」(2021-02-09), https://www.kca.go.kr/home/sub.do?menukey=4002&mode=view&no=1003068598 (2026-08-27 확인). “배터리 교체 후 카드키로 개·폐 가능한 횟수를 확인*한 결과, 6개 제품**은 3만회 이상 개·폐가 가능해 상대적으로 ‘우수’했고, 블루투스 연동 등 구조적 으로 배터리 소모량이 많은 삼성에스디에스(SHP-DP950), 유니코하이테크(PM910V) 등 2개 제품은 1만 5천회 이상으로 ‘양호’했다.” ↩

  9. 한국소비자원, 「해외직구 디지털 도어록 (타공도가 국내표준과 불일치)」(2025-02-18), https://www.kca.go.kr/home/sub.do?menukey=4002&mode=view&no=1003819178 (2026-08-27 확인). “10개 제품 모두 타공도(출입문에 구멍을 뚫는 위치와 크기)가 국내표준과 달라 설치 시 추가 비용이 발생하고 이사할 경우에는 출입문을 원상복구(변상)해야 하는 문제가 발생할 수 있었다.” ↩ ↩2 ↩3 ↩4

  10. 한국소비자원, 「해외직구 디지털 도어록 (타공도 표준 KS C 9806)」(2025-02-18), https://www.kca.go.kr/home/sub.do?menukey=4002&mode=view&no=1003819178 (2026-08-27 확인). “국내에서 판매·설치되는 디지털 도어록의 타공도(출입문에 구멍을 뚫는 위치와 크기)는 표준화*되어 있으나 해외직구 전 제품은 국내규격과 일치하지 않아 설치 시 추가 비용이 발생하고 이사할 경우 출입문을 원상복구(변상)해야 하는 문제점이 있었다. * 한국산업표준 KS C 9806 - 디지털 도어록” ↩ ↩2

  11. 한국소비자원, 「해외직구 디지털 도어록 (수동레버 용융 3개 제품·시험 조건)」(2025-02-18), https://www.kca.go.kr/home/sub.do?menukey=4002&mode=view&no=1003819178 (2026-08-27 확인). “디지털 도어록은 화재발생 시 거주자가 대피할 수 있도록 고온에서도 수동 레버로 출입문을 열 수 있는 구조*여야 한다. 하지만 3개 제품**은 수동레버가 녹아내려 유사시 문을 열 수 없었다. * 잠김상태의 도어록을 30분 내에 상온에서 270℃까지 상승, 10분간 유지 후 즉시 꺼내 수동레버로 열 수 있는지 확인” ↩

  12. 한국소비자원, 「해외직구 디지털 도어록 (리튬2차전지 5개 제품 발화·폭발)」(2025-02-18), https://www.kca.go.kr/home/sub.do?menukey=4002&mode=view&no=1003819178 (2026-08-27 확인). “리튬2차전지를 전원으로 사용하는 디지털 도어록 5개 제품* 모두 화재발생 시 시험 기준 온도(270℃)보다 낮은 170℃ ~ 260℃ 범위에서 배터리가 발화‧폭발해 거주자의 대피에 방해 요인(디지털 도어록 손상·화재 확산 등)으로 작용할 위험이 높았다.” ↩

  13. 한국소비자원, 「해외직구 디지털 도어록 (비상전원 단자 없는 1개 제품)」(2025-02-18), https://www.kca.go.kr/home/sub.do?menukey=4002&mode=view&no=1003819178 (2026-08-27 확인). “디지털 도어록은 내부 배터리가 방전될 경우 외부에 설치된 비상전원 공급 단자를 이용해 문을 열 수 있어야* 하지만 1개 제품(Catchface)에는 해당 단자가 없어 도어록이나 출입문을 파손해야만 내부로 진입할 수 있었다.” ↩

  14. 한국소비자원, 「해외직구 디지털 도어록 (유통 차단 권고·판매 수량)」(2025-02-18), https://www.kca.go.kr/home/sub.do?menukey=4002&mode=view&no=1003819178 (2026-08-27 확인). “한국소비자원은 해외 온라인 플랫폼 사업자(알리익스프레스)에 안전성이 미흡한 6개 제품의 유통 차단을 권고하였고, 이에 알리익스프레스는 해당 제품의 검색 및 판매 차단을 완료하였다.” ↩ ↩2

  15. 한국소비자원, 「해외직구 디지털 도어록 (판매차단 이전 판매 수량)」(2025-02-18), https://www.kca.go.kr/home/sub.do?menukey=4002&mode=view&no=1003819178 (2026-08-27 확인). “판매차단 시점(2025.01.09.) 이전까지 총 46개 제품이 판매됨.” ↩

  16. 한국소비자원, 「해외직구 디지털 도어록 (2차 전지 사용 허용·KC안전확인)」(2025-02-18), https://www.kca.go.kr/home/sub.do?menukey=4002&mode=view&no=1003819178 (2026-08-27 확인). “현재는 국내 디지털 도어록의 전원장치로 2차 전지(리튬이온전지 등)를 사용할 수 없으나, 2025년 5월 7일부로 사용이 가능함(국가기술표준원 고시 제2025-0026호). ⇒ 소비자들은 건전지를 사용하는 디지털 도어록을 구매하되 2차 전지를 사용하는 디지털 도어록을 구입할 경우 안전성이 검증된 KC안전확인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바람직함.” ↩

  17. 한국소비자원, 「소비자분쟁해결기준 [별표 Ⅲ] — 별도의 기간을 정하지 않은 경우」, https://www.kca.go.kr/home/board/downloadlink.do?bid=00000011&did=1003146556 (2026-08-27 확인). “6. 별도의 기간을 정하지 않은 경우 1) 유사품목에 따를 수 있는 경우 2) 유사품목에 따를 수 없는 경우 ◦ 유사품목에 따름 ◦ 1년 ◦ 유사품목에 따름 ◦ 제조일로부터 5년” ↩ ↩2

  18. 한국소비자원, 「소비자분쟁해결기준 [별표 Ⅲ] — 부품보유기간의 기산」, https://www.kca.go.kr/home/board/downloadlink.do?bid=00000011&did=1003146556 (2026-08-27 확인). “부품보유기간의 기산:해당 제품의 제조일자(제조연도 또는 제조연월만 기재된 경우 제조연도 또는 제조월의 말일을 제조일자로 봄)를 기산점으로 한다.” ↩

  19. 국가법령정보센터, 「민법 제623조(임대인의 의무)」, https://www.law.go.kr/법령/민법 (2026-08-27 확인). “제623조(임대인의 의무) 임대인은 목적물을 임차인에게 인도하고 계약존속중 그 사용, 수익에 필요한 상태를 유지하게 할 의무를 부담한다.” ↩ ↩2

  20. 한국부동산원 주택임대차분쟁조정위원회, 「조정사례 — 도어락 수리비용 등의 부담 주체 (신청 경위)」(2022-07-14), https://adrhome.reb.or.kr/adrhome/reb/LO010100/bbs/View.do?Key=10404000000002022101718&boardIdx=38&boardNo=11 (2026-08-27 확인). “임차인은 이 사건 임차주택 현관문에 설치되어 있는 도어락, 주방에 있는 세탁기, 거실 천장에 있는 에어컨에 하자가 있다고 수선을 요청하였음.” ↩

  21. 한국부동산원 주택임대차분쟁조정위원회, 「조정사례 — 도어락 수리비용 등의 부담 주체 (조정 결과)」(2022-07-14), https://adrhome.reb.or.kr/adrhome/reb/LO010100/bbs/View.do?Key=10404000000002022101718&boardIdx=38&boardNo=11 (2026-08-27 확인). “☞ 도어락 교체비용은 임대인이 부담하는 것으로 합의” ↩ ↩2 ↩3

  22. 한국부동산원 주택임대차분쟁조정위원회, 「조정사례 — 도어락 수리비용 등의 부담 주체 (조정 주문 금액)」(2022-07-14), https://adrhome.reb.or.kr/adrhome/reb/LO010100/bbs/View.do?Key=10404000000002022101718&boardIdx=38&boardNo=11 (2026-08-27 확인). “피신청인은 2021. ○. ○. 까지 신청인에게 금72,510원(이 사건 주택 현 관문에 설치된 도어락 교체비용)을 지급한다.” ↩ ↩2